[헤럴드경제] 양쪽 눈동자 색깔이 다른 20세 여성 모델이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해외매체들이 잇따라 보도했다.
리파 등 해외매체에 따르면 사라 맥다니엘은 한쪽은 옅은 갈색, 또다른 한쪽은 푸른색의 눈동자를 갖고 있다. 그의 눈은 바라보기만 해도 빨려들어갈 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그의 서로 다른 눈동자 색깔은 의학용어로 ‘쌍안 이색 홍채(Heterochromia iridium)’로 불리는데, 1000명 중 6명 정도에게만 발견되는 희귀한 유전적 현상이다.
맥다니엘의 매력적인 눈동자 색깔과 완벽한 몸매로 그의 SNS 팔로어 수는 현재 4만명이 넘는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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