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1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1층짜리 4개 동에 총 416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49~170㎡으로 구성되며, 9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도보 5분 거리에 9호선 삼성중앙역과 7호선 청담역이 있다.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청담대교를 통해 서울 다른 지역과 경기도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코엑스와 아셈타워까지 걸어서 약 10분 걸리고 강남역 테헤란로 일대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무역센터 현대백화점과 코엑스몰, 파르나스몰도 가깝다.
영동고, 경기도, 언주중, 삼릉초 등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학교들도 단지 주변에 퍼져 있다. 1600-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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