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선처 호소 에이미 선처 호소
에이미 선처 호소 에이미 선처 호소

[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에이미 선처 호소 소식이 화제다.2014년 9월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은 방송인 에이미에 졸피뎀 투약과 관련 벌금 500만원 선고와 함께 출국명령처분을 내렸다. 이에 지난 4일 서울고등법원 제1별관 306호법정에서는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취소 소송과 관련한 첫 번째 변론기일에 에이미가 직접 출석해 선처를 호소했다.이날 에이미는 "사람을 해친 것도 아닌데 사랑 하는 가족들과 떨어져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고통스럽다. 현실적으로 방송 생활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보통의 한국 사람으로 가족들 옆에서 살고 싶다. 생이 얼마 남지 않으신 할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고 싶다"라고 호소했다.특히 에이미는 "국적만 미국일 뿐, 평생 한국에서 살았고 가족들도 모두 한국에 있다. 연고도 없는 미국에서 삶을 이어갈 자신이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피고 측은 “특별한 사유가 있다면 탄원서를 제출해 입국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에이미 왠지 짠하네”, “에이미 왜 그랬을까”, “에이미 충격”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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