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 풍무 푸르지오 2차, 미사역 르보아리버 오피스텔 흥행

아파트 매매가격이 심상치 않게 변하게 있다. 매매 거래량이 줄었을 뿐만 아니라 증여도 두 달 연속 감소하고 있다.

1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9월 주택거래량은 12만6954호로 지난해 7월(16만1728호)이후 두 달 연속 감소하고 있다. 올해 주택거래량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며 등락을 반복했지만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거래원인별로 보면 주택 매매는 9월 8만6152호가 거래돼 7월 11만675호, 8월 9만4110호)에 이어 두 달 연속 줄고 있다. 증여 거래도 지난 9월 5628건이 거래되며 올해 월별 거래 최고점을 찍었던 지난 7월(6652호)이후 줄고 있는 모습이다.

전세, 매매 역전현상이 지속되면서 주택 ‘매매’ 시장이 조금씩 얼어붙고 있는 것이다. 반면 오피스텔 시장은 활황을 맞고 있다는 평가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분기 오피스텔 매매와 전세가격은 임대수익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각각 0.16%, 0.40% 상승했고 월세가격은 보합세를 보였다.

상반기 가격상승 부담으로 3분기 오피스텔 거래시장은 상대적으로 주춤한 분위기를 보였지만, 아파트의 가격상승 분위기가 오피스텔 시장에 번지면서 3분기 매매가격 상승세를 이끌었다.

은행권 초저금리 기조를 타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인기는 시들지 않은 것이다. 특히 오피스텔은 미래 이익을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인기 또한 식지 않고 있다는 평가다.

남양주시(다산신도시), 김포시(한강신도시), 화성시(동탄2신도시, 남양뉴타운), 파주시(운정신도시) 등 2기 신도시가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서울 생활권이 가능하면서도 서울 매매가격 보다 낮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인구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하남미사 강변신도시 또한 지하철 5호선 연장계획이 발표되면서 한강조망권 마지막 ‘노른자’로 주목받고 있다.

‘한강 조망권’ 미사 르보아리버 오피스텔은 미사강변 신도시 중심상업지구(10-3블럭)에 상가 33실(1~3층)이 포함된 오피스텔 1개동으로 지어진다. 총 336실 규모의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50㎡(280실), 64㎡(56실) 2개 타입으로 모두 원룸형 이다.

미사강변도시는 한강을 낀 수도권 ‘마지막 공공택지지구’라는 희소성과 서울 인접성, 녹지보전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데다 수도권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2018년 예정)으로 마지막 퍼즐이 완성됨으로써 수도권 블루칩 주거지역으로 떠올랐다.

하남 미사강변도시 내 오피스텔과 상가는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고 중심상업용지 비율이 전체의 2.1%에 지나지 않아 희소성으로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미사역 우성 르보아 리버’ 오피스텔은 2018년 개통 예정인 미사역 5번 출구와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향후 교통여건도 매우 좋아진다. 한강 조망권 마지막 프리미엄 지역이 교통편의성으로 입지여건이 대폭 향상된 것이다.

미사강변도시는 현재 미사지구, 강동첨단업무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등 개발이 순탄하게 진행되면서 수도권에서는 가장 투자가 유망한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인근 배후수요 또한 탄탄하다는 평가다. 미사강변도시는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 세종텔레콤, 나이스홀딩스, 나이스신용평가정보 등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강동첨단업무단지와 하남지식산업센터 ITECO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고, 향후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이미 아파트 ‘청약’이 모두 흥행했다는 점에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공급된 아파트의 경우 대부분 청약 1순위가 마감됐으며 프리미엄까지 붙는 등 흥행에 성공하면서 오피스텔 또한 기대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미사강변도시는 오피스텔의 주거 및 임대여건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판교, 광교, 위례신도시와 비교 시 토지 면적 대비 세대수가 월등히 높아 최근 전셋값 상승과 맞물리면서 ‘대체주거지’로 떠오르기 때문이다. 특히 지하철 미사역 5호선 연장계획이 이 같은 대체주거지의 ‘불’을 지핀 상태다.

하남미사 르보아리버 오피스텔은 5호선 미사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해 도보로 1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분류된다. 미사역 ‘르보아리버’ 오피스텔은 미사 강변 신도시 12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중심상업지역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미래가치 또한 풍부하다는 평가다.

특히 아름다운 한강 조망권을 끼고 있어 전 실의 50% 이상은 한강 조망이 가능해 분양을 원할 경우 서두르는 편이 좋다는 조언이다.

수익형 부동산 선택 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공실률 인데, 하남시의 경우 약 7만명의 종사자들이 근무하고 있어 공실률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했다.

교통편의성을 통해 미사강변신도시는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5호선 확정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중 완공되면 그 중심에 미사역이 있다.

10만 명 인구 목표로 조성될 신도시에 교육과 의료가 특화된 중심상업지에 청정자연과 수변공원, 그리고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에 들어가는 유해환경(폐기물처리장)이 미사강변도시 내에 없어서 신혼부부에게 최적의 입지를 제공해 신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강남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광화문•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1661-617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