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서비스산업 CEO포럼
국내 소프트웨어(SW)와 IT 산업이 해외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지화 전략을 위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는 18일 SWㆍITㆍ바이오 산업의 관련단체 및 업계 대표 12명을 초청해 한덕수 무협 회장 주재로 ‘제3차 KITA 서비스산업 CEO 포럼’을 개최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조현정 소프트산업협회 회장과 조정현 (주)코발트레이 대표는 “기능이 뛰어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사용 언어 및 문화 측면에서 현지화 수준이 미흡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 ‘외국인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기 위해 통번역, 전문용어 DB 구축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수진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