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새 미니앨범 ‘SWING’으로 컴백을 선언한 슈퍼주니어 유닛, 슈퍼주니어-M이 중국 CCTV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첫 무대를 선사한다.
슈퍼주니어-M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중국 CCTV의 음악 프로그램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全球中文音乐榜上榜)’을 통해 미니앨범 3집 타이틀 곡 ‘SWING’의 컴백무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 중국 전역에 생방송되는 CCTV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은 중국 최초의 순위제 음악 프로그램. 이날은 첫 회 특집으로 슈퍼주니어-M의 컴백무대를 비롯해 주필창, 방대동, 담유유, 관철, 화신우 등 중국어권 스타들의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슈퍼주니어-M은 지난 18일 중국 요쿠 SMTOWN과 웨이보 SMTOWN,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컴백을 알리는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더불어, 19일(금일)에는 새 미니앨범 수록곡 하이라이트 음원과 슈퍼주니어-M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티저 이미지로 구성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도 공개한다.
한편, 슈퍼주니어-M의 미니 3집 ‘SWING’의 전곡 음원은 오는 21일 중국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