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에드링턴 코리아가 서울 충무로 갤러리 이룸에서 위스키 ‘맥캘란 마스터 오브 포토그라피4’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맥캘란 위스키가 저명한 사진작가 엘리엇 어윗과 함께 내놓은 한정판 위스키 시리즈로 맥캘란이 엄선한 58가지 싱글 캐스크 위스크와 작가 엘리엇 어윗이 스콜틀랜드를 여행아며 찍은 사진들을 패키지에 담았다.
이번 시리즈는 총 58개 에디션으로 구성 됐으며, 각 에디션 별로 35병씩 존재하며, 국내에는 단 10병만 판매된다. 가격은 220만원이다.
윤병찬기자/y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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