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과 LG의 광고가 한국광고주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22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년간 집행된 397편의 광고를 대상으로 접수한 이번 광고상에는 전파부문에 두산중공업 ‘아름다운 별 지구’(광고회사 오리콤)와 인쇄부문에 LG ‘LG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캠페인’(광고회사 LBEST, HS애드·사진)이 각각 선정됐다.
현대차의 ‘쏘나타 자동차에 감성을 더하다 캠페인’(전파부문), 대한항공의 ‘내가 사랑한 유럽 톱10 캠페인’(인쇄부문)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서상범 기자/
ti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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