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의 선물’에서 문방구 주인 장문수(오태경 분)가 새 용의자로 재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에서는 연쇄살인마 차봉섭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수현(이보영 분)의 사진 속 딸 한샛별(김유빈 분)은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던 중 김수현은 한지훈(김태우 분)에게 온 협박 메일을 발견했다. 이에 기동찬(조승우 분)은 10년 전 한지훈의 검사시절 맡았던 다섯건의 살인 사건을 조사했고, 그 과정에서 샛별의 학교 앞에서 문구점을 하고 있는 장문수가 새로운 용의자로 지목됐다.
방송 말미 김수현은 확실한 증거를 찾기 위해 장문수의 집에 잠입했고, 그 곳에서 벽을 가득 채운 샛별의 사진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장문수가 김수현의 잠입 사실을 알아채는 장면에서 방송이 끝나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신의 선물 새 용의자 등장에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새 용의자 문구점 주인? 벌써 정체 드러날리 없으니 진범은 따로 있을 듯”, “신의 선물 새 용의자 등장, 진범 아닐 거 같은데 표정연기 소름돋더라”, “신의 선물 새 용의자 등장, 오태경 아역 배우일 때 귀여웠던 거 기억나는데 어제는 무섭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