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앤더슨 3D로보틱스 CEO가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창조경제포럼’에서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역설하고 있다‘.롱테일 경제학’과‘ 공짜경제학’을 만들어낸 앤더슨 CEO는 “21세기에는 생태계 간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질 것”이라며 “더 많이 개방될수록, 똑똑한 사람들이 더 많이 함께 일할수록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애플의 iOS보다 더 큰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가 더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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