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남성 아이돌그룹 JJCC(더블JC)가 찾아가는 맞춤형 이색 팬 서비스로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JJCC는 최근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통영, 일산 등 전국 각지를 돌며 릴레이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JJCC 공식 팬 카페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이들의 공연 현장이 담긴 영상과 사진, 팬들과 함께 찍은 인증샷 등이 꾸준히 올라오며 이러한 관심을 뒷받침하고 있다.
소속사 (주)재키찬그룹코리아 관계자는 “데뷔가 임박하면서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팬들과의 소통이 있는 자리는 언제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돼 있다”며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팬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었다. 데뷔 후에도 이러한 팬 서비스는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성룡의 아이들’로 주목 받고 있는 JJCC는 3월 중 공식 데뷔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