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SES 출신 가수 슈와 전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 부부가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슈는 지난 14일 자신의 블로그에 ‘벌써 아이 셋 엄마’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슈는 “아이들 재우고 나만의 시간, 사진 정리하다가 이 사진이…”라며 “어느새 아이 셋과 한방에서 잔다”고 말했다.
슈는 “하나 하나 늘어가는 나의 모든 것들 참 행복하다”고 고백하며 행복한 일상을 드러냈다.
슈는 또 “임신하는 사람들 보면 또 임신하고 싶어진다”며“아이들은 한없이 예쁘기만 하다”고 해 넷째에 대한 갈등(?)을 보이기도 했다.
슈는 가족사진에서 남편인 전 농구선수 임효성 그리고 임효성의 품에 안긴 아들 임유 군과 함께했다.
슈와 임효성은 지난 2010년 4월 11일 화촉을 밝혔다. 지난 12월 쌍둥이를 출산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슈 가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슈 가족사진 임효성과 찰떡궁합”, “슈 가족사진, 부럽다”, “슈 가족사진, 넷째도 혹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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