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조한이 자신과 쏙 빼닮은 레이먼 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조한은 4일 트위터를 통해 “제가 불러드린 노래가 여러분 마음에도 작은 힐링으로 남았기를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조한은 이어 “함께해서 넘 따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땡큐 레이먼! 오늘 낮 12시부터 들을 수 있어요! 내가 먼저 찾아갈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조한은 신곡 ‘내가 먼저 찾아갈게’에 깜짝 출연한 레이먼 킴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김조한과 레이먼 킴은 얼굴 크기만 다를뿐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조한의 정규 6집 앨범 수록 신곡 ‘내가 먼저 찾아갈게’는 이날 오후 12시 선공개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