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조한이 자신과 쏙 빼닮은 레이먼 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조한은 4일 트위터를 통해 “제가 불러드린 노래가 여러분 마음에도 작은 힐링으로 남았기를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조한은 이어 “함께해서 넘 따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땡큐 레이먼! 오늘 낮 12시부터 들을 수 있어요! 내가 먼저 찾아갈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조한은 신곡 ‘내가 먼저 찾아갈게’에 깜짝 출연한 레이먼 킴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김조한과 레이먼 킴은 얼굴 크기만 다를뿐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조한의 정규 6집 앨범 수록 신곡 ‘내가 먼저 찾아갈게’는 이날 오후 12시 선공개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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