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태희가 가수 비와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20일 소속사 측은 “김태희와 비가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현재 비도, 김태희도 작품을 준비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월간지 ‘우먼센스’는 송년특집호에서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우먼센스’ 보도에 따르면 비와 김태희는 오는 12월 24일 서울이 아닌 국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연예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이브에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한다”며 둘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1월 열애를 인정, 공개 열애 중으로 그동안 여러차례 결혼설이 불거졌지만 부인해왔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