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이나 인스타그램
사진: 김이나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해피투게더3’에 김이나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아이유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김이나는 과거 진행된 ‘김이나의 작사법’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아이유의 작사 실력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이날 김이나는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금요일에 만나요’를 듣고 작사를 그만둬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이어 “아이유가 저를 이모라고 부른다. 가사를 보면 ‘이모는 정말 이렇게 생각하냐’, ‘이모는 이런 경험이 진짜 있느냐’고 묻는다”며 “다소 엉뚱할 수 있지만 그게 너무 예뻐 보인다”고 말했다.또한 김이나는 “아이유는 작사와 작곡이 모두 가능하다는 메리트가 있다. 가끔 연락하면 서로 가사에 대해 대화는 나누기도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김이나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히트곡 탄생 비화와 유재석의 열혈팬임을 입증하며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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