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빛초롱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 설치된 불빛 터널을 지나는 여성이 밝게 웃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서울시는 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서울빛초롱축제 기간동안 청계광장부터 수표교까지 1.2km 구간에 전통한지 등(燈)에서 디지털LED를 활용한 등까지 600여작품이 전시된다.

<YONHAP PHOTO-3129> 별빛이 내린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15 서울빛초롱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 설치된 불빛 터널을 지나는 시민들이 밝게 웃고 있다. 서울시는 6일부터 22일까지 서울빛초롱축제를 열고 청계광장부터 수표교까지 1.2km 구간에 600여 개의 등을 설치한다. 2015.11.5 superdoo82@yna.co.kr/2015-11-05 19:37:59/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별빛이 내린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15 서울빛초롱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 설치된 불빛 터널을 지나는 시민들이 밝게 웃고 있다. 서울시는 6일부터 22일까지 서울빛초롱축제를 열고 청계광장부터 수표교까지 1.2km 구간에 600여 개의 등을 설치한다. 2015.11.5 superdoo82@yna.co.kr/2015-11-05 19:37:59/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