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 “연봉 1만원 공약 마음에 듭니다. 초심을 잃지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최근 구미시장 예비후보 김용창 후보의 연봉 1만원 공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약이 알려지면서 많은 구미시민들이 지지한다는 뜻을 전해오고 있다. 김 후보 사무실엔 매일 이 같은 내용의 지지전화와 문자가 수십통씩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지자들은 “1만원 연봉 받기가 깨끗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 같다”며 “공약을 끝까지 고수하라”는 요구가 대부분이다.
김용창 예비후보는 “연봉 1만원을 받는 경제시장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구미시민과 행복한 동행을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