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자랑스러운중소기업인협의회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200번째 이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행사를 열고 실리콘고무 제조업체인 에이치알에스(옛 해룡실리콘)의 강성자(59·사진) 대표를 선정했다.
강 대표는 2006년 취임 이후 국내 실리콘고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2년 매출액 590억원, 수출 1500만달러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자랑스러운중소기업인협의회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200번째 이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행사를 열고 실리콘고무 제조업체인 에이치알에스(옛 해룡실리콘)의 강성자(59·사진) 대표를 선정했다.
강 대표는 2006년 취임 이후 국내 실리콘고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2년 매출액 590억원, 수출 1500만달러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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