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씨앤유 피부과(대전 은행동 소재) “개인맞춤형 치료로 흉터, 자국 최소화해야”

수능을 마치고 대학 새내기의 부푼 꿈에 잠긴 63만 입시생들의 관심은 지금 어디로 향해 있을까? 다양한 고민이 있겠지만 그중 빠뜨릴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외모관리’일 것이다. 그래서 그동안 사춘기 학생의 꼬리표로 따라다녔던 여드름 피부치료부터 그 해법을 찾아보자.먼저 대전시 은행동에 위치한 씨앤유피부과의 윤지석 원장은 "오래될수록 흉터와 모공을 남겨 노화를 촉진시키고 여러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여드름은 흔히 발생하는 청소년기부터 20대 초까지 관리를 철저히 해 성인여드름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한다.사춘기 여드름은 자칫 잘못 관리하면 흉터와 자국이 남거나 성인 여드름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여드름을 집중 치료하고 이후에도 장기간 여드름을 관리해줄 수 있는 곳을 찾아갈 것을 당부했다.한편 씨앤유피부과는 예비대학생을 비롯한 모든 10대 학생들의 어머니께도 반가운 소식을 전해준다. 씨앤유피부과는 기미, 잡티에 대한 개인형 맞춤(웨딩)치료 또한 겸하고 있기 때문이다.윤 원장은 "자외선으로 피부가 심하게 손상되는 가을은 기미, 잡티가 외부자극 때문에 진하게 올라오는 시기이기도 해, 30~40 대 이상의 여성들도 피부과를 자주 방문한다"며 이들에게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권한다.씨앤유피부과는 최근 기미, 잡티 개인형 맞춤 웨딩치료인 '브라운 리무버'를 런칭하여 개인 맞춤형 기미치료에도 힘쓰고 있다.2015년이 저물어가는 쯤 입시생과 학부모 모두 지금까지 소개한 피부관리 프로그램들로 치료받고 새해를 들뜬 마음으로 기대해봄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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