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20일 자사의 게임 전문 개발조직 데브캣 스튜디오(devCAT Studio)에서 개발한 스마트폰용 퍼즐게임 '링토스 세계여행'을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했다.

'링토스 세계여행'은 물 속의 링을 막대에 거는 추억의 장난감 '링토스'를 응용한 퍼즐게임으로, 모바일 기기의 기울기 센서와 물 펌프 터치를 사용해 링을 고리에 걸어 스테이지를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스테이지 난이도에 따라 다양한 장치들이 등장하며,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다양한 수집품 및 코스튬을 얻을 수 있는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담고 있다.

또 게임 내 등장하는 귀여운 스튜어디스 '나나'와 함께 세계여행을 즐긴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전 세계를 배경으로 스테이지가 구성됐으며, 페이스북 연동을 통해 친구들의 플레이 기록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링토스 세계여행 출시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나'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소녀가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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