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 숭실대를 찾아 ‘소통’을 주제로 특별 강연한다.
이날 숭실대 사회과학대학(학과장 김민기 언론홍보학과 교수)에 따르면 매년 개최되는 명사 초청 특강의 올해 첫 번째 연사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초대됐다. 강연은 이날 저녁 7시 본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린다.
숭실대 관계자는 “지난 달 시장 재직 중 처음으로 쓴 책 ‘경청’ 발간한 박 시장은 이번 강연에서 소통의 핵심인 경청의 비법과 즐거움에 관해 들려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강연회는 숭실대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일반 학생과 시민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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