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 숭실대를 찾아 ‘소통’을 주제로 특별 강연한다.
이날 숭실대 사회과학대학(학과장 김민기 언론홍보학과 교수)에 따르면 매년 개최되는 명사 초청 특강의 올해 첫 번째 연사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초대됐다. 강연은 이날 저녁 7시 본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린다.
숭실대 관계자는 “지난 달 시장 재직 중 처음으로 쓴 책 ‘경청’ 발간한 박 시장은 이번 강연에서 소통의 핵심인 경청의 비법과 즐거움에 관해 들려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강연회는 숭실대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일반 학생과 시민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