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20일 ‘제 5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갖고 법무법인 모든의 권영준 대표변호사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권영준 사외이사는 마산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제 22기를 수료했다.이후 부산지방법원 울산지원ㆍ부산지방법원ㆍ창원지방법원 판사를 역임한 뒤 법무법인 모든 대표변호사로 근무해 왔다.권영준 사외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