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한예슬이 출연하는 ‘마담 앙트완’ 의 대본 리딩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한예슬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마담 앙트완’ 한예슬은 남자친구인 테디와 달콤한 키스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사진이다.

‘마담 앙트완’ 한예슬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 스위트러버. 해피버스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한예슬은 남자친구인 테디의 생일 파티자리에서 과감하게 뽀뽀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또한 이 자리에 빅뱅의 태양도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27일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마담 앙트완’ 첫 대본 리딩 현장에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윤철 PD와 홍진아 작가를 비롯해 배우 한예슬, 성준, 정진운, 황승언, 변희봉, 이주형 등 30여명의 배우와 스태프가 모여 뜨거운 열기를 쏟아냈다.

한예슬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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