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창립 60주년을 맞은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의 새로운 CM송을 부른다.
마지막 부분의 가사 ‘사랑의 비너스~’와 멜로디로 잘 알려진 ‘비너스’ CM송은 란제리에 대한 이야기를 드러내놓고 하기 어렵던 시절인 지난 1970년대 중반 당대 최고의 인기 가수였던 이장희와 이은하가 불러 유명세를 탔다. 이 CM송은 당대에 대중가요 이상으로 큰 인기를 끌며 군대에서는 행진가로도 애창되기도 했다. 이번에 헬로비너스가 부르는 새로운 CM송은 기존의 CM송 마지막 부분을 유지함과 동시에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비너스’ CM송은 비너스의 블로그(www.venuswannabe.com)와 비너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venuswannabe)을 통해 들어볼 수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의 멤버 유아라와 유영은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무지개’와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를 통해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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