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은 20일 “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영화 제작, 상영, 배급, 부가거래 등 단계별로 불공정거래 행위를 유형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위원장은 “영화업계 수직계열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규제를 신설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수직계열화를 분리하는 규제를 만들기 보다는 영세 제작진도 공평하게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실제 실천이 담보되겠느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불공정거래 위반 사항은 적극적으로 규제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