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호주 유류 공급업체 지분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호주 유류 공급업체인 United Petroleum(이하 “UP”)의 일부 지분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서 UP와 협상을 진행하여 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여 협상을 중단하기로 상호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러한 협상 결렬에도 불구하고 UP와 현재의 석유제품 거래에 기초한 굳건한 파트너십(partnership)을 변함없이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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