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전용 19~42㎡ 오피스텔 총 475실 규모, 18(수)~19(목) 계약 진행 -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1억원대 투자상품으로 인기
개인 투자자들이 1억원대의 소액으로 투자 가능한 소형 오피스텔이 인기다. 특히 면적이 작을수록 임대수익률 또한 높게 나타나면서 서울 주요 지역에서 공급되는 소형 위주의 오피스텔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0~11일 청약접수를 진행한 강서구 마곡지구의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총 475실 모집에 2037명이 몰려 최고 15.3대 1, 평균 4.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마곡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에 좋은 점수를 주고 있다. 마곡지구의 경우 현재 분양하는 오피스텔들이 입주할 시점에는 국내 최대규모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 등 대기업들의 입주가 활발히 진행되고, 생활기반시설들이 자리잡아 자족도시로써의 모습을 갖추게 되기 때문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LG사이언스파크와 200m 거리로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소형 평형 위주 상품 구성으로 임대수익률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114 데이터에 따르면 10월말 기준 서울지역 오피스텔의 평균연간임대수익률은 5.22%인 반면 전용 20㎡ 미만의 소형 오피스텔은 5.6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면적과 정비례해서 임대료가 오르지 않기 때문에 투자금액 대비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것이다.
□ 마곡지구 내 핵심 입지, 힐스테이트 브랜드, 상품성과 분양가 좋은 반응 얻어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단지가 들어서는 B5-1블록은 마곡지구의 중심부로 마곡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R&D 단지 LG사이언스파크가 조성 중으로 2017년 1차 입주, 2020년 2차 입주가 완료되면 일대 상근 종사자 수만 3만여 명에 달한다.
또한 대형 이마트(입점예정)가 들어서며 인근으로 여의도공원의 약 2배 규모(50만㎡)로 조성되는 보타닉공원이 2016년 완공 예정이다. 특히 호텔과 쇼핑센터, 마이스(MICE) 시설이 계획된 마곡지구 특별계획구역이 위치해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마곡역 권역은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핵심지역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프리미엄과 상품 구성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19~42㎡, 총 475실로 구성된다. 전용 19, 20㎡의 소형 평형이 전체의 약 90%에 달한다. 마곡지구의 풍부한 기업 임대수요를 겨냥해 1~2인 가구가 살기에 적합한 소형 위주로 상품을 구성했다. 또한 빌트인 냉장고·냉동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지어진다. 실주거에 적합한 원룸형 타입(전용 42㎡)의 경우 거실과 안방, 주방공간을 분리해 소형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안방에는 파우더와 드레스룸도 마련된다.
최저 1억4000만원대부터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도 강점이다. 계약금은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16일(월) 당첨자 발표 이후 18일(수)~19일(목) 계약, 이후 선착순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7-4에 위치한다.
문의 : 1566-7868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