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한태성 사고의 목격자가 나타났다.12월 1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22회에서는 아버지 뺑소니 사고를 본 목격자를 만나게 되는 한승리(전소민 분)와 이에 초조해하는 서재경(유호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서재경은 자신이 뺑소니치고 사망에 이르게 한 피해자가 다름 아닌 한승리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서재경은 한승리와 그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으로 힘들어했다. 서재경은 회사도 나가지 않고 침대에 누워 힘들어했다.그러나 다시, 서재경의 욕망을 자극하는 일이 있었다. 아버지 서동천(한진희 분)이 “내 딸이 이렇게 있어도 되느냐”라며 응원해주는 말을 듣고 서동천에게 더욱 인정받고 싶게 된 것.서재경은 이 일을 영원히 감추고 서동천의 사랑을 받고 싶었다.다시 독기를 가득 충전한 서재경은 한승리 앞에 섰다. 서재경이 한승리에게 경고를 하고 가려는 찰나, 한승리의 전화벨이 울렸다.서재경은 무시하고 가려고 했다. 그러나 한승리의 목소리가 서재경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한승리는 수화기 너머 들려온 말에 깜짝 놀라며 “사고를 목격하셨다고요?”라고 말했기 때문이다.한승리는 전화를 건 사람에게 회사에 있는 카페에서 만나자고 했다. 이에 서재경은 몰래 한승리를 따라가 그 대화 내용을 엿들었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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