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국 BBC 특파원이 파리 테러가 일어난 참사의 현장에서 리포트 중 눈물을 보였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BBC가 보도한 아침 생방송 중 눈물을 터뜨리는 특파원 그라함 샤첼(Graham Satchell)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샤첼은 파리 테러 발생 후 프랑스 파리 공화국 광장에서 추모 현장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
그는 파리 테러를 언급하며 “파리가 빨리 희망을 찾았으면 좋겠다”며 감정이 북받치는듯 고개를 떨궜다.
뒤이어 목이 메이는 듯 끝까지 말을 잇지 못했고 결국 울음이 차오르는 듯 고개를 숙이고는 자리를 황급히 피했다.
해당 장면은 영국 BBC 언론을 포함한 전세계에 생중계 되며 영국 국민들은 물론 전세계인들에게 진정성 있는 슬픔과 위로를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