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회의도중 전화를 받고 있다. 최원내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신당의 한 축인 안철수 위원장은 입으로는 합리적 중도를 외치면서 우리의 안보와 국격, 민생 문제를 논의하자는 만남과 제안을 거부하고 있다”며 “국민이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다는 게 새정치인가 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