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경영컨설팅전문회사 ㈜핌코리아가 외식펀드사업에 투자할 투자자를 모집한다.
핌코리아는 2005년 설립되어 외식산업 전반에 걸쳐 전문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우리나라의 외식산업 발전, 외식 전문인력 양성과 고객의 가치증대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외식 창업컨설팅, 프랜차이즈 창업, 입점 타당성조사 및 시장분석, 물류 및 유통에 이르는 모든 외식사업 경영기반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쇼핑몰, 식당가 등 특수상권과 유동인구 유입이 활발한 일반상권에 위치한 음식점, 그리고 우수 거래처를 보유한 식자재 업체에 공동 분산투자하는 상품을 런칭해 2015년 12월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 점포에 복수의 투자자가 분산투자하고 경영은 ㈜핌코리아가 전문으로 맡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금액은 1천만원 이상으로 만기는 3년이며 투자 배당금은 매월 지급받는다. 또한 투자자는 원리금균등상환방식과 매출규모와 연동하는 생산성비례방식 등 다양한 원금회수방안을 선택할 수 있다.
㈜핌코리아의 한영만 대표는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탁월한 외식업종이 안정적이고 수익성 우수한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의 니즈에 부합한다고 봅니다” 라며 “지난 10년 간 창업·프랜차이즈·경영컨설팅 분야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핌코리아의 전문경영능력이 펀드 운용을 통해 투자자와 피투자업체, 핌코리아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포지티브 사업모델이 될 수 있다고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라고 강조했다.
핌코리아 외식사업 공동 투자자모집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1644-9445)상담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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