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한국동서발전이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 아이리스홀에서 협력업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및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동서발전의 상생협력 방안 소개와 함께 공감토론, 입찰비리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공정거래 정착 추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장주옥 동서발전 사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간담회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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