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 홍윤화 엑소 수호 허벅지 주물럭? ’사과문‘까지…무슨 일?
개그우먼 홍윤화가 엑소 팬들에게 사과했다. 홍윤화가 녹화중 엑소 멤버 수호의 허벅지를 만진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한 해명이다. 홍윤화는 ”저 그런사람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홍윤화는 지난 9월 1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어디다가 글을 남겨야 팬분들이 보실까싶어 찾아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며 운을 뗐다.
그는 “어제 추석특집으로 스타킹을 촬영하고 왔다”면서 “좀전에 엑소 수호 씨 팬분들 글도 확인했다. 내가 수호 씨 허벅지를 주물럭거렸고, 그게 싫어서 수호 씨가 옆으로 피했다는 이야기가 팬분들 사이에 돈다며 해명을 하거나 사과를 하라는 글을 봤다”며 사과문을 쓴 이유를 설명했다.
홍윤화는 “우선 수호 씨와 수호씨 팬분들께 죄송합니다”며 “수호 씨께 절대 고의적으로 하지 않았기에 어떻게 왜 만지게됐는지 그상황을 설명드리기가 어렵다”고 전했다.
또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제 행동 때문에 누군가는 불쾌함을 느꼈고 상처받고 놀랐기에 그래서 사과를 드리려고 글을 올렸다”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홍윤화는 “저도 모르게 수호 씨 허벅지를 만졌나보다. 어떤 분은 제가 주물럭거렸다고 하더라. 그건 절대 아닙니다. 저 그런사람 아니다”고 다시 한 번 해명했다.
한편 홍윤화는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마성의 치.매.녀 특집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나르샤, 박준면, 홍윤화, 황미영 등이 입담을 과시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