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응답하라 1988’ 배우 류혜영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류혜영은 ‘에스콰이어’와의 화보를 통해 드라마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응답하라 1988’ 속 성보라 역으로 보여지는 털털한 모습과는 달리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자랑했다.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한 ‘에스콰이어’ 최태형 에디터는 류혜영을 두고 극 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라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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