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애경그룹의 첫번째 호텔이 부산에 문을 연다.
애경그룹 계열사인 AM플러스자산개발은 오는 28일 부산 창선동에 ‘호텔 아벤트리 부산’을 오픈한다. 복합쇼핑몰 와이즈파크 내 비즈니스 호텔이며 호텔 운영은 서울 인사동 등에서 아벤트리 호텔을 운영하는 국내 호텔운영 전문법인 HTC가 맡는다.
와이즈파크는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1만5996㎡로 쇼핑몰과 호텔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쇼핑몰로, 자갈치역, BIFF(부산국제영화제) 거리와 맞닿아 있는 상권에 위치해 주목받고 있다.
한편 애경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AK플라자 수원점 옆 용지에 건설 중인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가칭)’도 연내 오픈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9층 규모 건물로 완공해 오픈할 예정이다. 호텔 운영은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에서 맡는다. 또 오는 5월에는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에 관광호텔을 착공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