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3년만의 단독 콘서트 바비킴 3년만의 단독 콘서트
바비킴 3년만의 단독 콘서트 바비킴 3년만의 단독 콘서트

▲바비킴 3년만의 단독 콘서트 바비킴 3년만의 단독 콘서트[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바비킴이 3년 만의 단독콘서트를 개최다.바비킴 소속사 측은 "오는 12월 바비킴이 복귀하며 음악인으로서 '초심'으로 돌아가 소극장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비킴의 콘서트 '마이크'는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오랜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를 앞둔 바비킴은 지난 달 부터 경기도 고양시의 한 연습실에서 단독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진정성 있는 음악과 무대만이 팬의 성원에 보답하는 일”이라며 콘서트 개최 소감을 밝혔다. 또 “각혈하는 심정으로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며 "공연장에서 팬들과 진심 어린 소통을 통해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 '마이크'는 지난 2012년 이후 약 3년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그의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팬들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이에 누리꾼들은 “바비킴 3년만의 단독 콘서트 기대된다” “바비킴 3년만의 단독 콘서트 바비킴 목소리 듣고 싶었어요” “바비킴 3년만의 단독 콘서트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