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온라인 사진인화ㆍ포토북 업체 스냅스가 27일 시작되는 미국 최대 할인행사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특별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포토북을 두 개 구입 시,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2+1’ 이벤트와 연말연시 인기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가 세일 이벤트 2가지로 진행된다.
행사는 스냅스 홈페이지와 스냅스 앱에서 동시 진행되며, 연말연시 인기상품도 특별 할인가로 판매된다. 핸드폰케이스 40%, 디자인노트 50%, 마우스패드 50%, 떼부지킷 30%, 포토텀블러 40% 할인 등 이벤트 기간 파격적인 가격으로 포토상품을 선보인다.
또 카카오스토리를 그대로 책으로 만들 수 있어 엄마들에게 인기가 많은 카카오스토리 북은 40% 할인으로 상품 출시 이후 최대 할인율로 판매된다.
스냅스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는 29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냅스 홈페이지(www.snaps.kr) 또는 스냅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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