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김동현과 추성훈의 UFC 서울 경기 일정이 화제다.추성훈(40·일본·14승 5패)은 28일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알베르토 미나(33·브라질·11승)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김동현(34·20승 3패 1무)은 마스비달 대신 도미닉 워터스(27·미국·9승 3패)와 웰터급 경기를 치룰 예정으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현재 추성훈 경기일정은 28일 오후 6시 이후로 알려져 있다. 추성훈 경기일정에 맞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은 슈퍼액션과 스포TV OtvN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경기에서 추성훈은 대진표에 일본 이름이 아닌 한국 이름 추성훈으로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됐다. 그동안 UFC 관련 공식 행사에 일본 국적에 따라 일본 이름을 사용했지만 이번 대회는 개최지가 출생지인 만큼 한국 이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김동현 추성훈 경기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동현 추성훈 꼭 이겼으면 좋겠다", "김동현 추성훈 다치지 말고 무사히 경기 치루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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