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전부터 포항을 들썩거렸던 GS건설 포항자이의 오픈 열기는 대단했다. 기대와 기다림으로 포항을 뜨겁게 했던 포항자이가 12월 2일, 드디어 모델하우스를 공개했다. GS건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첫날 관람객이 1만 5천여 명을 넘어섰고, 모델하우스 폐관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델하우스를 찾았지만 아쉬움 속에 발길을 돌렸다고 한다.
GS건설은 주말에 관람객이 많이 몰려 관람불편을 겪을 것을 고려해 건설업계에서는 좀처럼 하지 않는 주중 평일(수요일)오픈을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는 관람객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모델하우스 들어서기 전 이미 7~8백 미터 이어진 입장 대기줄은 모델하우스 내부까지 이어졌다. GS건설은 추운 날씨에 긴 시간 대기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난로를 제공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기도 했다.
포항에 처음 도착한 자이아파트를 확인하기 위해 삼삼오오 짝지어 가족, 친구, 동료들은 감탄과 감동을 연발했다. 역시 자이, 역시 빅브랜드는 입지선정에서 작은 마감 하나까지 포항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분양담당자는 “ 문의전화 수나 인터넷 검색 및 홈페이지 방문자수에서 이미 포항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열기가 확인됐다.”면서, “청약 및 계약까지 이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를 찾은 주부들은 세대 내에 들어가기도 전에 단지 모형도에서부터 극찬이 이어졌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설계, 단지 내 순환산책로를 비롯한 자이홈캠핑장, 워터엘리시안가든, 자이팜, 자이 입주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자이안센터’까지, 삶의 수준을 높여줄 아파트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며 좋아했다.
또한, 눈에 보이지도 않으며, 일반 소비자들이 잘 모르는 부분까지 가장 첨단적이고 안전하고 경제적인 미래생활을 위한 모든 시스템을 갖춘 데 대해 “역시 빅브랜드”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아이가 유독 책읽기를 좋아한다는 한 주부는 “약 15만권의 도서를 보유한 국내 최대규모의 전자책 도서관을 입주민이 스마트폰, 컴퓨터를 통하여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데 브랜드파워를 실감한다.”면서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첨단의 유비쿼터스 시스템과 초고속 정보통신시스템, 전력회생형 승강기, 일면 로이코팅, 특허 받은 지역난방 비례제어 시스템, 지하주차장 LED Race-Way 시스템, 빗물활용시스템 등 24시간 스스로 관리비를 절약하는 시스템에도 주부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자이만의 특화디자인에도 찬사가 이어졌다. 더 이상 달라질 것이 없을 것 같았던 전용 84㎡도 자이가 설계하니 달랐다. 현관에 대형 신발장 외에 창고형 수납공간, 주방에는 복도 팬트리 외에 별도의 다용도실 수납공간으로 포항에 없던 더블수납을 완성해 주부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인근 부동산 중개소 대표는 “대잠사거리 구. 화물터미널 부지는 오래전부터 기다리는 실수요자가 많은 곳이라 누가 분양해도 될 자리인데 GS자이라는 특급 브랜드로 최고 명품아파트가 들어오니 당첨만 되면 바로 프리미엄이라는 이야기가 벌써부터 전해지고 있다.”고 말하고, “더구나, 효자지구 전용 84㎡ 매매가가 3.3㎡당 1천만 원에 육박하고 있고, 비교할 수 없는 브랜드파워와 최고 명품아파트의 품질가치까지 더하는 포항자이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포항 1순위 최고청약률을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항자이는 남구 대잠동에 전용 72㎡, 84㎡, 98㎡, 105㎡, 113㎡, 135㎡ 총 1,567세대 모델하우스를 성황리 공개중이며, 12월 7일(월) 특별공급, 9일(수) 1순위, 10일(목) 2순위 접수에 들어간다. 중도금 무이자 융자, 계약금 정액제, 발코니 확장 무상 등에 대한 조건도 눈여겨 볼만하다.
분양문의: 1644-5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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