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다날 주가가 사흘째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다날 주가는 전날보다 4.20% 오른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 이후 사흘째 오르는 것으로 지난 24일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급등세다.
다날은 전날 중국 텐센트와 계약을 맺고 중국 소비자가 한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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