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전 유성구에 사는 김만수(81ㆍ오른쪽 두 번째)씨는 지난달 30일 유성구청에서 구 행복누리재단에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씨는 유성구의회(2대) 부의장을 역임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왼쪽부터) 신찬균 유성구 사회복지국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김만수 어르신, 박종덕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기탁한 80대 (대전=연합뉴스) 대전 유성구에 사는 김만수(81·오른쪽 두 번째)씨가 30일 유성구청에서 구 행복누리재단에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맡기고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씨는 유성구의회(2대) 부의장을 역임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왼쪽부터 유성구 신찬균 사회복지국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김씨, 유성구 박종덕 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2015.11.30 << 대전 유성구 >> walden@yna.co.kr/2015-11-30 17:09:3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기탁한 80대 (대전=연합뉴스) 대전 유성구에 사는 김만수(81·오른쪽 두 번째)씨가 30일 유성구청에서 구 행복누리재단에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맡기고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씨는 유성구의회(2대) 부의장을 역임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왼쪽부터 유성구 신찬균 사회복지국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김씨, 유성구 박종덕 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2015.11.30 << 대전 유성구 >> walden@yna.co.kr/2015-11-30 17:09:31/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