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공효진이 모델로 등장했던 다이내믹 하이킹 스타일 윈드재킷은 강렬한 봄철 트레킹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다. 어느 한적한 숲길에 멈춰선 공효진이 심호흡하며 삼림욕을 즐기는 ‘명상’의 순간에도 신록과 조화를 이루면서 한 편의 수채화를 그려낸다.
‘노스페이스’ 디자인의 적응성은 무궁무진하다. 산악인뿐만 아니라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해온 노스페이스가 야외활동이라면 어디든 통하는 ‘공효진 바람막이’의 다양한 디자인을 앞세워 2014년 말띠 해 봄을 이끌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1위답게 소비자들이 ‘뽀송뽀송하게’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이나믹 드라이(dynamic dry)’ 등 독보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테크니컬 라인을 강화했다.
특히 ‘다이나믹 드라이 재킷’은 업계 최초로 하이벤트 3D 원단을 적용하는 등 변화무쌍한 봄날씨에 더욱 빛을 발한다. 경사진 산길을 오르기도 하고, 평지를 뛰거나 걷기도 하며, 바람불거나 봄비가 내리기도 하는 다양한 컨디션 변화에 적응해 최적의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국내 아웃도어업계 최초로 방수 및 방풍, 투습 기능이 뛰어난 하이벤트 3D 원단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테크니컬 윈드재킷답게 무게까지 가벼워 언제 어디에서 입어도 내 몸과 일체를 이룬다.
박은혜 기자/
vicky@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