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국가비와 조쉬 캐럿이 화제다.오늘(26일) 국가비가 조쉬 캐럿과의 결혼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SNS를 통해 프러포즈 당시 느꼈던 소감을 공개했다.국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관점에서 본 깜짝 프로포즈! 영상 올렸어요! 사실 프로포즈를 받기 전에 굉장히 정신적으로, 그리고 마음이 힘든 상태였어요. 그래서 소화불량도 오고, 영상에 비춰지는 게 다가 아니듯이, 저도 저만의 힘든 일들을 겪고 있었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그래서 제 동생을 보러 시드니에 가있었는데.. 이게 왠걸, 조시가 갑툭튀해서 프로포즈 하네?!?! 그 순간 모든게 다 치유 됐어요. 모든 걱정도, 시련도, 아픔도, 병도, 다 나을정도로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격스러웠어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또한 국가비는 “이 과정에 저에게 쓴소리, 말도 안돼는 악플에 추측들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고 또 다른 힘든 일이 있었지만 그동안 저에게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주신 분들에게 이 비디오를 바치고 싶어요^^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영상 만들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마쳤다.한편 국가비는 조쉬 캐럿과은 지난 9월 1년 여 열애 끝에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애틋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