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채림이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채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매번 이런 옷을 입을 때면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가요? 다른 인생 경험의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태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채림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동글동글한 이목구비 등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채림은 1979년 생으로 30대 중반이지만, 실제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앳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채림 근황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림 근황, 이 언니는 늙질 않네”, “채림 근황, 중국활동 열심히 하시는 듯”, “채림 근황, 국내 드라마에선 언제쯤?”, “채림 근황, 중국 의상도 잘 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림은 중국에서 ‘사아전기’ 촬영 중이다. 드라마는 2015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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