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16일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집 에서 ‘장사익과 한국의 명인들 소리가 춤을 부른다’ 공연 기자간담회를 열어 즉석공연을 마치고 소리꾼 장사익과 하용부씨가 환하게 웃고 있다. 이 공연은 오는 4월 16일 토론토와 4월 19일 뉴욕에서 무대에 오르고 북미 투어후 5월 23일 엘지아트센터에서 귀국공연을 연다. 하용부의 밀양북춤, 김운태의 채상소고춤, 이정희의 도살풀이춤, 박경랑의 교방춤과 함께 장사익의 소리가 어우려져 우리문화의 흥과 한을 몸짓과 소리로 한껏 선보인다.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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