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배우 이종석이 한중 합작드라마 ‘비취연인’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앞서 차기작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가 덩달아 눈길을 끈다.이종석은 지난 11월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서 방송되는 ‘한래지성 시즌2’에 출연해 연기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이종석은 “8개월 정도 쉬면서 굉장히 연기가 고픈 상태이다.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아주 절절한 멜로나 치정극을 해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또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지금은 배우보다 스타에 가까운 것 같다. 온전히 배우로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예당 측은 23일 “이종석이 진혁 감독의 러브콜로 400억 규모의 한중합작 드라마 ‘비취연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비취연인, 상대 배우 누굴까”, “이종석 비취연인, 뭘 해도 기대된다”, “이종석 비취연인, 오랜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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