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새 주인’ 발표를 앞둔 대우증권이 장 초반 주가가 소폭 상승하며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증권은 전일에 비해 1.46%(150원) 상승한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의 대주주인 산업은행은 이날 오전 11시 여의도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어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 매각을 위한 본입찰 평가를 완료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수후보에는 KB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우리사주조합 등 4곳이 본입찰에 참여했으며, 유력한 인수 후보로는 미래에셋증권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증권은 전날보다 1.03%(200원) 상승한 1만9650원에 거래 중이며, 한국투자증권의 지주회사인 한국금융지주와 KB금융은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