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 대전ㆍ충남 가맹점주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나눔 빵’ 8천 여개를 기부한 것이 알려졌다.
이번 기부는 파리바게뜨 점주협의회 대전ㆍ충청지회의 발족을 기념해 추진된 것으로, 이를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10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이봉기 파리바게뜨 대전ㆍ충청지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그간 파리바게뜨는 개별 매장별로 식품기부 사업에 동참해 왔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맛있는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기부된 빵을 충남광역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13개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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