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슈페리어 갤러리가 봄을 맞아 ‘SOUL TO NATURE-한국의 미‘전을 기획했다. 이번 ‘SOUL TO NATURE’전에는 ’묘법' 시리즈 등을 통해 한국 현대추상미술의 결을 보다 풍부하게 만든 원로화가 박서보 화백의 추상작업을 비롯해, 보리밭의 바람결을 극사실적으로 표현한 안병석 화백의 회화가 출품됐다.
또 ‘흙의 작가’로 불리는 재불화가 채성필의 대형 회화도 내걸렸고, 한지의 무한한 결을 만드는 작업으로 지난해 베니스비엔날레의 특별전(팔라조 벰보(Palazzo Bembo)에서 열린 기획전)에 참여했던 서정민의 작품도 볼 수 있다. 전시는 5월 22일까지.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