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10일 술집에서 행패를 부리고 경찰관을 때린 A(56) 씨를 혐의 공무집행방해 등으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9시30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한 술집에서 가게 벽면을 주먹으로 내리쳐 부수는 등 40분간 행패를 부린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B(35)씨를 발로 5차례 폭행한 혐의다.조사 결과 술에 취한 A씨는 자신이 행패를 부리는 것을 제지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광주=박대성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